김경재
2013년 6월 25일 화요일
원스(2006)
'새로운 만남은 찾아오고 사람은 늘 선택 해야한다.'
개인적인 체험때문일까, 더욱 집중력있게 보게된것 같다. 맘마미아나 레미제라블 같은 뮤지컬 영화는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런식의 음악 영화라면 환영이다. 영화속 노래가 여운을 남기고 모든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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