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재
2013년 6월 29일 토요일
소셜 네트워크(2010)
주커버그가 숫자에 집착하고 있을때, 그는 혼자 였다. 영화의 첫장면에서 에리카가 말했던 것처럼, 진정한 관계(사랑이 됬든 우정이됬든)속에서의 그는 친구요청조차 하지 못한체 F5를 연타하며 그녀의 페이스북 업데이트를 지켜볼 뿐이다. 거창한 성공담을 기대했다면 약간 지루할수 있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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